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명문향토기업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2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기업 가운데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기여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지역 대표기업 인증제도다.
시는 명문향토기업 인증이 특정 업종을 넘어 부산 산업 전반을 대표하는 기업 인증 제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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