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면접이나 출근 약속을 지키지 않는 ‘노쇼’가 자영업자들의 매장 운영 부담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사람인 동네알바가 피해 사장님을 대상으로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람인은 아르바이트 매칭 플랫폼 동네알바가 알바 노쇼를 겪은 전국 사장님을 대상으로 ‘알바 노쇼 피해지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람인 관계자는 “아르바이트 채용 시 발생한 노쇼로 매장 운영에 차질을 겪은 사장님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동네알바는 앞으로도 사장님과 구직자가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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