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왕조 시절 느낌 있다"…최형우의 확신, 통합 4연패 시절 화력에 안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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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왕조 시절 느낌 있다"…최형우의 확신, 통합 4연패 시절 화력에 안 밀린다

최형우는 그러면서 올해 삼성 타선이 2011~2014시즌 KBO리그 역사상 유일무이한 통합 4연패를 일궈낸 '왕조' 시절과 비교하더라도 전혀 밀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형우는 삼성의 통합 4연패 시절 399경기 타율 0.317, 597안타, 393타점, 104홈런, OPS 0.946으로 4번타자로 활약했다.

올해 삼성 타선도 왕조시절에 버금간다는 게 최형우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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