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포커스] 알뜰폰, 편의점·대형마트 손잡고 '저변 확대'...전국 편의점서 공용유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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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알뜰폰, 편의점·대형마트 손잡고 '저변 확대'...전국 편의점서 공용유심 판매

이동통신사보다 저렴하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알뜰폰'(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MVNO)이 전국 유통망을 보유한 편의점·대형마트를 활용해 저변을 넓히고 있다.

최근 알뜰폰 시장 성장세가 둔화한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는 요금제도 개편 시행과 함께 이동통신 3사 등과 '저가 경쟁'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알뜰폰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기존 이동통신사 망을 임대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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