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가 ‘세계 수달의 날(World Otter Day)’을 맞아 낙동강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5월 28일 수달 서식지 보호의 일환으로 제련소 인근 낙동강 하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영풍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세계 수달의 날을 맞아 우리 삶의 터전이자 수달의 보금자리인 낙동강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을 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환경 관리와 지속적인 투자, 진정성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낙동강의 건강한 수생태계를 지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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