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비거리 130.8m 대형 타구를 날렸지만, 여유 있게 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이정후는 이날 6타수 5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 2024년 빅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5안타(종전 최다 4안타)를 기록했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뛴 KBO리그에서도 5안타가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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