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실시한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가 "극도로 좋다"며 인지력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故) 딕 체니 전 부통령의 주치의였던 조너선 라이너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심장 CT(컴퓨터 단층촬영) 스캔을 검진 때 반복해서 하는 이유가 이번 검진 결과에 소개되지 않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낮 시간대 피로와 졸음에 대해 의료진이 다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트럼프 "건강검진 결과 극도로 좋아…인지력 검사서 만점" 트럼프 주치의 "트럼프 건강 매우 좋지만 체중감량 권고" 트럼프, '건강 이상설' 거듭 일축…"검진서 모든 게 정상" 팔순 앞둔 트럼프, 26일 연례 건강검진 예정 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사용하는 연고 탓" 해명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