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공명 "남자다움 보여주고 싶었다"…직진 연하남으로 또 성공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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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남자다움 보여주고 싶었다"…직진 연하남으로 또 성공 [엑's 인터뷰①]

배우 공명이 '은밀한 감사'를 통해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은밀한 감사'에서 보는 재미를 더한 요소 중 하나는 공명의 완벽한 '수트핏'이었다.

공명은 "'은밀한 감사'가 끝난 뒤에는 행복하게 지내다가 다음 작품이 운동선수 캐릭터라 지금은 오히려 잘 먹으면서 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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