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동시가 원도심 2주 살기 프로그램 워크스테이 in 안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제공=안동시)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경북 안동시의 생활인구 확대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체류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워크스테이 in 안동' 사업이 참가자 모집을 마치고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대중교통, 외국인 관광, 야간 활성화 등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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