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 딸 주애와 함께 평안북도 신의주의 대규모 온실농장을 찾았다.
그는 온실농장지구에 새로 건설되고 있는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 남새종합가공공장 건설장도 돌아보며 공사 진척 상황을 살폈다.
북한 매체는 사진을 통해 주애가 김 위원장과 바로 뒤에서 온실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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