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코스튜크(15위·우크라이나)가 '클레이코트의 여왕' 이가 시비옹테크(3위·폴란드)를 무너뜨리고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코스튜크가 메이저 대회 8강에 오른 건 2024년 호주오픈 이후 처음이다.
코스튜크는 "스비톨리나는 많은 우크라이나 테니스 선수의 길을 열어준 선배다.정말 기대되는 경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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