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대형 병원, 간병 부담 덜어주는 통합서비스 병동 5배 확대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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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대형 병원, 간병 부담 덜어주는 통합서비스 병동 5배 확대 길 열려

비수도권에 위치한 상급종합의료기관들이 이제 병동 수 제한 없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수도권과 비수도권 구분 없이 모든 상급종합의료기관은 4개 병동까지만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전국 비수도권 상급종합의료기관 24곳의 평균 병동 수가 20개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서비스 제공 병동이 최대 5배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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