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새 환경 적응을 지원하는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을 올해 168개 기관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시범운영에서 학부모 만족도가 97%나 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시범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서울시교육청이 전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음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 대상별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 ▲ 현장 컨설팅단 구성·운영 ▲ 시범운영 기관 운영 및 예산 집행 모니터링 ▲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최종 보고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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