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생일이 지나면 80세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세우게 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건강 이상설’을 거듭 일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첫 취임할 당시 70세로 이미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운 상태였다.
이에 백악관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검진 결과를 담은 3장 분량의 의료보고서를 공개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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