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치료 성과 첫 보고…콩고 현지서 환자 5명 생존 퇴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볼라 치료 성과 첫 보고…콩고 현지서 환자 5명 생존 퇴원

며칠 전 먼저 집으로 돌아간 1명에 이어, 의료진 신분의 환자 4명도 바이러스 음성 결과를 연속 두 차례 확인받은 뒤 이날 퇴원 절차를 밟았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콩고 보건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분디부조 변종 유행 이후 회복 사례가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장 카세야 사무총장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공개한 30일 기준 통계에 따르면, 콩고와 우간다를 합쳐 의심 환자 수가 1천100건을 돌파했고 확진자는 263명, 사망자는 43명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