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인 간담회는 23회, 산업·미래기술 관련 일정은 20건에 달했다.
취임 첫해부터 경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국정 역량을 집중한 셈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지난해 6월 4일 첫 행정명령으로 비상경제점검TF 구성을 지시하고 직접 첫 회의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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