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와 구자철이 나란히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뒤 월드컵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부상을 입은 배준호(스토크 시티)와 조유민(샤르자FC)을 걱정했다.
이 경기는 불과 12일 밖에 남지 않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르는 두 번의 평가전 중 하나이다.
손흥민의 이날 경기 두 번째 골 때 페널티킥을 얻어내 공을 세운 배준호는 후반 13분 드리블을 할 때 상대팀 몰리크 칸에게 깊은 백태클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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