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출전권도 땄는데' 인도 장애인 金메달리스트, 총에 맞아 숨져…범인은 10년지기 동료 "자격 문제 신고하자 보복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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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출전권도 땄는데' 인도 장애인 金메달리스트, 총에 맞아 숨져…범인은 10년지기 동료 "자격 문제 신고하자 보복 행위"

장애인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얻은 인도 육상선수가 10년지기 동료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의 장애인 국가대표 육상 선수 치라그 티아기는 오는 10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얻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범행을 저지른 이가 무려 10년 알고 지낸 동료 선수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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