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랑스 오픈에서 여자 테니스 강국으로 떠오른 중국 선수들이 8강 이전에 전멸했다.
소라나 치르스테아(루마니아·18위)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회전에서 왕시위를 세트스코어 2-0(6-3 7-6(4))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경기 내용에서도 치르스테아의 노련함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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