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에서 첫 승을 따낸 아사쿠라는 “나는 일본인을 대표해 세계의 강자들을 쓰러뜨리고 싶다.그리고 일본인의 힘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사쿠라는 스마더맨보다 훨씬 빠른 몸놀림을 과시하며 강력한 타격을 적중했고, 이른 시간에 승리를 따냈다.
성공적인 UFC 밴텀급 데뷔전을 치른 아사쿠라는 “라이진에서 싸워온 체급이라서 내게 맞다고 생각했다”면서 “내가 다음에 누구와 싸우고 싶다는 것은 맞지 않다.UFC에서 잡아주는 상대와 싸우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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