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이 '1박 2일' 유선호의 하차에 애정어린 인사를 남겼다.
그러면서 "우리 선호 사진들 보니까 함께 하는 동안에 소년에서 남자가 됐구나.참 고생 많았다 사랑해 우리 막내"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선호 지금처럼 계속 빛나길! 사랑한다!!"라며 유선호의 앞날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