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중계진 역시 그의 타격 리듬과 전력 질주를 연이어 조명하며 팀을 이끄는 '모범적인 타자'의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먼저 흐름을 만든 장면은 5회초였다.
미국 현지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캐스터는 장면에서 "이정후가 5회 선두타자로 나섰고 좋은 타격을 보여줬다"면서 "5회를 여는 안타를 만들어낸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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