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원정 마친 이예원 "아쉽지만 값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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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정 마친 이예원 "아쉽지만 값진 경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원정에 나선 이예원이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예원은 경기 초반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12번홀(파3)에서 이날 첫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바꾼 뒤 1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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