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원정에 나선 이예원이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예원은 경기 초반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12번홀(파3)에서 이날 첫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바꾼 뒤 1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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