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랭킹 1위 문도엽을 긴급 수혈하는 변화까지 시도했지만 코리안GC의 성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사진=LIV Golf)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으로 구성된 코리안GC는 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단체전에서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해 13개 팀 가운데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문도엽은 개인전에서 공동 23위(2언더파 278타)에 올라 팀 내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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