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정용진의 자업자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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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정용진의 자업자득이지만…

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다.

정 회장은 한때 80만 명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재계 독보적 인플루언서였다.

그의 SNS에 올려진 게시물에는 특정 피해자 집단이 불쾌해하거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만한 표현이 사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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