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60대에도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준금이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을 집에 초대했다.
탁재훈은 “고기 같은 재료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박준금은 단호하게 “아니다”라며 개란 지댄과 당근만 넣은 다이어트 김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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