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토트넘은 없었다.
일단 잔류를 했지만 최악의 시즌을 보낸 건 맞으므로 런던 올해의 팀에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토트넘과 비교하면 낫지만 감독만 2번 경질되는 촌극 속 10위에 위치한 첼시도 엔조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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