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서 2-6으로 패하며 12연패를 기록했다.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는 강했지만, 경기는 SSG의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다.
31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연패가 길어지다 보니까 별로 할 말이 없다.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연패를 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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