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디플러스 기아가 정규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완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텀 라인 주도권을 앞세워 경기 내내 흐름을 장악한 디플러스 기아는 세트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고 레전드 그룹 진출의 기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라이즈 그룹에 머물렀던 디플러스 기아는 올 시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스매시는 "작년에는 솔직히 아쉬운 시즌이었다"며 "올해는 강팀들을 상대로도 승리하면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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