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는 5월 31일 오후 4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 이랜드는 시즌 8승(2무 4패)째를 거두며 승점 26에 도달하면서 2위에 올랐다.
후반 들어 서울 이랜드는 에울레르와 까리우스, 조준현 등을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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