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토론)의 날개,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로 확장되는 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총 39차례에 걸친 현장 수업 공개와 교사 간 수업 나눔 형식으로 꾸며졌다.
이번 한마당은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를 접목한 프로젝트 수업, 토의·토론 중심 수업 등 현장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한 다채로운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사례들이 대거 공유되면서, 교육계 내 소통과 연대의 장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선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학생들의 질문이 교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증명한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수업 공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