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브라질)는 31세라는 늦은 나이에 UFC 데뷔전을 치른 무명 신인이었지만, 이이삭은 1라운드 만에 KO에 가까운 TKO 패배를 당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이삭은 초반부터 그래플링 대신 타격전을 선택했고, 지아스 역시 이에 응하며 팽팽한 펀치와 레그킥 공방이 이어졌다.
MMA 통산 전적은 8승 2패로 늘어났고, 큰 기대 속에 치른 첫 무대에서 쓰라린 패배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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