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코리아 공동 12위 선전… 우승은 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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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LIV 골프 코리아 공동 12위 선전… 우승은 니만

송영한(35)이 국내에서 열린 LIV 골프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송영한은 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벌어진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지난해 LIV 골프에서 5승을 쌓은 호아킨 니만(칠레)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해 테일러 구치(미국)와 동타로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60억원)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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