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이적 의지를 드러냈는데, 현재 앤서니 고든이 합류했고 훌리안 알바레스도 영입하려고 한다.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잊어버린 것 같은 느낌도 든다.훌리안까지 데려온다면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약 572억 원)를 지불하면서 래시포드를 완전영입하는 건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3경기에 나선 래시포드는 7골 2도움에 그쳤다.
2005년 맨유 유소년 팀에 입단한 이후 처음으로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은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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