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 전면부인…"어떠한 의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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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 전면부인…"어떠한 의도도 없어"

신인 아이돌그룹 아이딧의 김민재(20)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이용자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자 온라인 공간에선 그의 브이로그와 글 등이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을 비하하는 취지로 사용하는 표현인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셋로그 영상에 대해서는 “김민재는 새로운 촬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촬영 과정에서 방향을 혼동해 영상을 거꾸로 촬영한 채 담당 직원에게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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