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김연아'로 불리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따낸 적이 있는 유망주가 17살 나이에 높은 등급의 한국어 자격증을 취득해 시선을 모은다.
차이위펑은 지난 4월 응시한 해당 시험에서 총점 300점 중 209점을 받았다.
대만 피겨스케이팅 유망주인 차이위펑은 2009년생으로 주니어 레벨에서 성장하고 있는 피겨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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