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넘게 차이나는 지석진과 양세찬의 이름표 뜯기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승자가 누가될지 이목이 집중됐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양세찬 대 지석진의 이름표 뜯기 대결이 성사되었다.
양세찬과 지석진은 서로의 이름표 뜯기에 진심이었고, 이에 두 사람의 이름표 뜯기 매치가 성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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