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가 5타 차를 뒤집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흘 동안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박민지는 '루키' 김지윤(합계 9언더파 207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천만원을 받았다.
박민지가 한 번 더 우승하면 KLPGA 투어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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