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수술한 지 수개월이 지났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새로운 부위에 아픔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요추(허리) 수술실패증후군(FBSS, Failed Back Surgery Syndrome)'이라고 한다.
수술하면 다 좋아져야 하는데 왜 통증이 지속되는지, 수술로도 안 되면 그 이후에는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게 하는 '요추 수술실패증후군'은 무엇인지 송금영 더젠병원 척추센터 원장을 통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척추수술이 늘면서 증후군도 증가 추세 요추 수술실패증후군은 척추수술 이후에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거나 오히려 증상이 심해진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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