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43)가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000장타 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 전까지 최형우는 개인 통산 2루타 552개, 3루타 20개, 홈런 427개를 기록해 999장타를 마크하고 있었다.
최형우가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3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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