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을 쉽게 따냈으나 2게임은 뒤집기로 내줬다.
1게임은 안세영이 21-11로 따냈으나 2게임은 17-21 뒤집기로 잃었다.
이후 투혼을 발휘해 게임스코어 2-1 역전승을 일궈냈으나 31일 BWF 홈페이지를 통한 공식 인터뷰에서 "(천위페이와의 경기)1게임 때 무리해서 두통과 고열에 시달렸다"며 "빨리 회복해서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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