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지난 29일 오후 1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베트남 유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유학생과 함께하는 김상식 감독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김 감독은 이날 이승철 한남대 총장을 예방한 데 이어 베트남 유학생들과 만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후 단 8개월 만에 AFF 컵 우승을 이끌며 베트남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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