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선거만 이번이 3번째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이 대구 판세를 바꾸기 위해 박 전 대통령을 앞세워 유세전을 펴는 데 대해 “퇴행적인 정치전술”이라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2020년 21대 총선 때도 IBK기업은행 본점 달성군 유치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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