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3에서 0.287(188타수 54안타)로 상승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경기 후반 안타 1개를 추가했다.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4위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멀티히트 활약에도 콜로라도에 3-8로 패하면서 5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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