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배준호가 쓰러졌다…‘고지 적응+컨디션 점검’ 성공적이지만 잇따른 부상 우려 속 선수 교체, 월드컵 직전 부상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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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배준호가 쓰러졌다…‘고지 적응+컨디션 점검’ 성공적이지만 잇따른 부상 우려 속 선수 교체, 월드컵 직전 부상 경계령

홍명보호는 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조유민(29·샤르자)과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부상 우려 속에 교체돼 걱정거리도 생겼다.

왼쪽 윙어 배준호도 부상 우려를 남겼다.

대표팀은 경기 내내 높은 활동량과 템포를 유지하며 대부분 선수들이 고지 환경에 무리 없이 적응했음을 보여줬고, 선수단 전반의 좋은 컨디션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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