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스타 브라이스 하퍼가 치약을 입안에 바로 짜 넣는 독특한 양치 습관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하퍼는 치약을 칫솔 위에 묻히지 않았다.
● 치약 낭비·위생 우려에도…“양치 관심 높인 건 긍정적” 다만 치과 전문가들은 하퍼의 양치법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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