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개인적으로 해트트릭을 못 한 게 제일 아쉽네요.".
조규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2-0으로 이기던 후반 초반 교체 출전해 2골을 뽑아내는 멀티 골 활약을 펼치며 대표팀의 5-0 대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 득점으로 조규성은 A매치 43경기에서 12골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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