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대한항공·RMHC Korea와 소아환자 가족 지원시설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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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대한항공·RMHC Korea와 소아환자 가족 지원시설 짓는다

인하대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RMHC Korea와 함께 중증 소아 환자 가족을 위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병원 인근에 건립하기로 했다.

타임캡슐은 개원 50주년이 되는 2046년 5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인하대병원은 조부이신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께서 지역 의료 발전과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건립하셨다”며 “인천 및 경기서북부를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앞으로 통합 진료 체계와 환자 가족 지원 시설을 모두 갖춘 병원으로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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