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슛 되는 포워드’ 정효근, 2년 계약으로 DB 잔류…FA 1차 협상 6월 1일 정오 마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곽슛 되는 포워드’ 정효근, 2년 계약으로 DB 잔류…FA 1차 협상 6월 1일 정오 마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포워드 정효근(33·202㎝)가 원 소속구단 원주 DB와 동행을 이어간다.

DB는 30일 정효근과 계약 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3억6000만 원에 사인했다.

이 기간에 계약하지 못한 선수들은 다음날(6월 2일)부터 4일 정오까지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