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포워드 정효근(33·202㎝)가 원 소속구단 원주 DB와 동행을 이어간다.
DB는 30일 정효근과 계약 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3억6000만 원에 사인했다.
이 기간에 계약하지 못한 선수들은 다음날(6월 2일)부터 4일 정오까지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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