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된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KIA 타이거즈)의 '타이거즈 데뷔전'이 사실상 확정됐다.
그런데 내부 논의 끝에 첫 보직은 '선발'로 확정됐다.
선발 로테이션 순서상 이의리의 다음 등판이었던 6월 4일 롯데전 출격이 사실상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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